'썰전' 전원책 "유시민만 미남 만들고…투정 '왜?'

입력 2016-01-2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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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출처=JTBC '썰전')
▲'썰전' 전원책(출처=JTBC '썰전')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출연진 피규어를 보고 투정을 부려 눈길을 끌었다.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고정패널로 합류한 가운데, '썰전' 제작진이 새 출연진 피규어를 만들어 선보였다.

김구라는 "이제 본격적인 진영이 갖춰졌다. 인형이 마음에 드시냐"고 축하 인사를 건네자, 전원책 변호사는 "유시민 작가만 미남으로 만들어놨다. 나는 왜 저렇냐"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그러자 유시민 작가는 "원판불변의 법칙이다"라고 대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8일 방송되는 '썰전'에서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아동학대'의 실태와 보육대란을 놓고 벌인 두 패널들의 뜨거운 설전, 검찰의 MB 측근 계좌 추적 파문 등을 다룬다.

썰전, 전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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