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홈페이지 새단장 하고 온라인 마케팅 박차

입력 2007-04-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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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뱅킹과 금융쇼핑몰을 통합

외환은행은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대폭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그간 분리해 운용했던 홈페이지와 금융상품몰을 통합시킴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외환은행은 텍스트 위주로 상품을 나열하는 방식의 기존 홈페이지를 개선해 지난 2005년에 은행권 최초로 금융상품몰을 개설했다. 이번에 금융상품몰 확대 차원의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서 상품정보 뿐 아니라 재테크 길라잡이, 금융멀티샵 등 각종 보조지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고객의 상품 선택을 돕고, 상품몰 내에서 선택한 상품에 바로 가입할 수 있는 ‘원스톱 상품 구매’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관심상품 등록 및 추천 기능, 이용자 관심도 등록 등 쇼핑몰의 편리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연령별·상품별 구매 패턴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자산벤치마킹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금융상품몰을 통한 상품 가입과 인터넷 뱅킹 등 온라인 금융거래를 통해서 적립되는 포인트를 영화예매와 상품구매 뿐 아니라 사회공헌단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사랑나눔 포인트’도 운영한다.

외환은행 이상부 차장은 “인터넷뱅킹과 분리해 운용하던 금융상품몰을 통합시킴으로써 홈페이지를 실질적인 마케팅 채널로 강화시켰다”고 설명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홈페이지 개편을 맞아 신규 회원 및 상품몰을 통해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의 푸짐한 경품 행사를 진행하며, 포인트 경매 및 포인트 복권, UCC 공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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