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구자욱, 채수빈과 열애?…손잡고 다니는 사진 '포착'

입력 2015-11-24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인왕 구자욱, 채수빈(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신인왕 구자욱, 채수빈(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구자욱이 신인왕 수상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채수빈과 열애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삼성 라이온즈 야구선수 구자욱과 배우 채수빈이 서로 손을 잡고 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보도됐다.

당시 채수빈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사에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또한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저희도 생각한다"며 "그렇게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해명했었다.

구자욱 역시 한 매체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 드릴 말씀이 없다"며 "그냥 친한 사이다. 사귀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두 사람이 손을 다정하게 잡고 있는 사진뿐 아니라 해명까지 7시간이 넘게 시간이 소요됐다는 점에서 열애설 부인에도 불구하고 의혹의 눈길은 이어졌다.

한편 구자욱은 24일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시상식'에서 신인왕에 올랐다.

구자욱 채수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09: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4,000
    • +0.55%
    • 이더리움
    • 3,458,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39%
    • 리플
    • 2,014
    • -0.15%
    • 솔라나
    • 124,100
    • -2.9%
    • 에이다
    • 356
    • -2.2%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39%
    • 체인링크
    • 13,410
    • -2.3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