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노출증 해명 "키 커서 문제" 문제의 노출사진 보니…

입력 2015-11-17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W 방송 캡쳐)
(출처=KBS W 방송 캡쳐)

정인영 KBSN 스포츠 아나운서가 노출증 오해 때문에 부모님이 걱정했다고 밝혔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어머님이 누구니 특집에 배우 강예원, 이현지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 아나운서는 “내가 키가 커서 옷을 협찬 받으면 많이 짧아진다. 그런 옷을 입고 방송에 나가면 노출증이 있다는 식으로 기사가 올라왔다”고 말했다.

이어 정 아나운서는 “그걸 본 아버지가 ‘그 방송을 꼭 나가야겠냐’고 하셨다. 어머니는 더 속상해 하셨다. ‘너 시집 갈 수 있겠냐’고 물어보시곤 하셨다”며, “당시엔 많이 속상해 하셨다. 지금은 이해를 해주시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키 176㎝의 정 아나운서는 “내 몸매가 타고난 걸 믿었다가 지금은 죽도록 관리하고 있다”며, “몸무게가 최고로 많이 나갔을 때는 70㎏ 중반까지 나갔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정 아나운서는 “고3 때라 먹는대로 살 쪘다. 지하철 윈도우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 받아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생각했다. 3개월 동안 하루 4시간씩 쉬지 않고 운동해 15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복수 가요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정인영 아나운서가 최근 서울 홍대의 한 음악 레이블에서 데뷔 싱글 작업을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08,000
    • -0.07%
    • 이더리움
    • 3,487,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42%
    • 리플
    • 2,124
    • -1.94%
    • 솔라나
    • 128,400
    • -2.58%
    • 에이다
    • 371
    • -4.38%
    • 트론
    • 486
    • +1.67%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2.11%
    • 체인링크
    • 13,870
    • -3.01%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