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 손장우 보고 '움찔'…"가슴에서 불길이 치솟는데 어쩌라고!"

입력 2015-11-1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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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이 율이 죽음의 진실로 괴로워하는 가운데 심이영과 손장우를 보고 괴롭지만 애써 이를 감추려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16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3회에서는 율이의 죽음을 놓고 모든 사실을 알게된 성태(김정현 분)는 현주(심이영 분)와 동우(손장우 분)를 보는 것이 괴롭지만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

경민( 분)은 성태에게 "유현주 씨는 죄가 없어요. 동우도 마찬가지고요"라고 말하지만 성태는 "이 가슴에서 불길이 치솟는데 어쩌라는 겁니까"라며 한탄한다.

현주는 계속해서 성태의 안색을 살피고 평소와 다르게 이상함을 느낀다.

한편 수경(문보령 분)은 경숙(김혜리 분)에게 자신이 성태에게 율이의 죽음과 관련해 자신의 오빠가 의료사고를 저질렀음을 모두 폭로했다고 밝히며 "이제 걔들(성태와 현주) 깨지는거 시간문제야. 엄마도 즐겨"라고 말한다.

이에 경숙은 동우가 걱정이 되는데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3회는 16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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