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비중 확대 기회. 연 2.6% 주식매입자금 스탁/ 대환론 활용

입력 2015-11-0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비중 확대 기회. 연 2.6% 주식매입자금 스탁/대환론 활용

코스닥 약세가 심화되고 있다. 당분간 대형주 중심의 장세흐름은 불가피해 보이지만 오히려 코스닥의 상대적 약세 국면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증권사 미수/신용을 이용한 고객이라면 미수동결, 단기상환, 높은 금리 및 반대매매율로 불편함을 체험했을 것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만을 최대한 살려 투자자들의 부담감을 줄이고 미수/신용으로 매입한 주식을 매도 없이 대환으로 교체가 가능한 주식매입자금대출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02-929-9210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11월 04일 종목검색 랭킹 50

일경산업개발,KD건설,하림,신후,기산텔레콤,네오이녹스엔모크스,뉴프라이드,SG세계물산,에이티세미콘,넥솔론,페이퍼코리아,디아이,신원,퍼스텍,일신석재,인테그레이티드에너지,테라셈,세우글로벌,초록뱀,씨씨에스,네이처셀,케이엘넷,CS,내츄럴엔도텍,대유에이텍,SGA,케이프,티이씨앤코,이스타코,아티스,미동전자통신,뉴보텍,서울전자통신,한국토지신탁,동우,SK하이닉스,엔티피아,지엔코,피엘에이,삼화네트웍스,엠제이비,에프티이앤이,이아이디,젠트로,광림,신일산업,제이씨현시스템,윌비스,슈넬생명과학,웨이포트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72,000
    • +0.51%
    • 이더리움
    • 3,43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3%
    • 리플
    • 2,090
    • -0.81%
    • 솔라나
    • 137,700
    • +0.07%
    • 에이다
    • 399
    • -1.72%
    • 트론
    • 516
    • -0.77%
    • 스텔라루멘
    • 238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70
    • +9.28%
    • 체인링크
    • 15,290
    • -1.55%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