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조정석, 과거엔 '폭탄남'…반전 과거 고백 "왜 그랬을까요?"

입력 2015-10-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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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조정석(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조정석(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조정석이 깜짝 놀랄만한 과거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조정석과 배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조정석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대세남'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폭탄남' 면모를 보였다. 조정석은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가지고 나와 이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는데, 이 가운데 조정석의 물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패션 아이템들이 대거 출몰해 웃음을 자아낸 것.

얼굴보다 커다란 방울이 달린 털모자부터 시작해 과한 장신구들이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줄줄이 나오자 MC들은 "혹시 이 물건들 돈 주고 산거냐. 여자분들이 싫어하는 아이템이 너무 많다"고 놀라워 폭소케 했다. 조정석도 "예전에 저는 왜 이러고 다녔을까요?"라고 반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해피투게더3, 조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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