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중국인 관광객 전용 할인카드 ‘K-투어 카드’ 출시

입력 2015-09-24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보모델이 올리브영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본점)에서 최근 출시된 ‘K-TOUR CARD’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사진제공=CJ그룹)
▲홍보모델이 올리브영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본점)에서 최근 출시된 ‘K-TOUR CARD’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사진제공=CJ그룹)

CJ그룹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스마트카드와 손을 잡고 중국 관광객 전용 교통카드 상품인 ‘K-투어카드(K-TOUR CARD)’를 2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K-투어 카드는 한국을 방문하는 개별 관광객의 비중이 커지자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하고 여러 지역을 방문하도록 돕기 위해 준비됐다. 교통카드 기능을 비롯한 각종 할인 및 문화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K-뷰티 상품 등을 판매하는 헬스&뷰티 스토어인 올리브영과 K-푸드를 제공하는 빕스, 비밥 공연장,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 등을 방문할 때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중국 현지 올리브영, 투썸, 뚜레쥬르, 비비고, CGV 등에서도 할인혜택을 제공해 한국 방문 이후 카드의 활용도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이를 통해 재방문 계기도 마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카드 출시를 기념해 중국 현지 최대 여행예약사이트인 씨트립(www.ctrip.com)을 통해 현지 홍보에도 나서며 쇼핑관광 축제인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한편 문체부는 향후 중국 관광객의 한국관광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등 증가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더 많은 한국을 보고 즐길 수 있도록 CJ, 한국스마트카드 등 관련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CJ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98,000
    • +3.38%
    • 이더리움
    • 3,453,000
    • +5.21%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2.38%
    • 리플
    • 2,018
    • +1.66%
    • 솔라나
    • 126,500
    • +3.35%
    • 에이다
    • 363
    • +1.97%
    • 트론
    • 475
    • -1.45%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0.22%
    • 체인링크
    • 13,690
    • +4.5%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