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국감] 정성립 “올해는 부실 파악 가능했을 것”

입력 2015-09-21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21일 “올해 들어서는 부실의 파악이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산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유가 시황이 악화돼 회사의 상황은 어떨까라는 생각에 회계 감사를 시작한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정 사장은 다만 “부실이 숨겨져 있을 것이란 생각에 회계를 들여다 본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앞서 고재호 전 사장은 ‘연임 때문에 부실을 감췄냐’는 박대동 새누리당 의원의 질문에 “설사 CEO라 하더라고 자의적으로 간섭을 할 수 없다”고 답했다.

고 전 사장은 지난 5월 CEO에서 물러난 뒤 지난달까지 회사의 자문역을 맡았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2] [기재정정]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2026.03.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2,000
    • +2.55%
    • 이더리움
    • 3,224,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55%
    • 리플
    • 2,015
    • +1.97%
    • 솔라나
    • 122,900
    • +1.4%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76
    • -1.65%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3.9%
    • 체인링크
    • 13,540
    • +3.44%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