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 캅’ 월화극 시청률 1위 유지, ‘화정’ㆍ‘별난 며느리’ 뒤이어…

입력 2015-09-16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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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캅’ 포스터 (사진제공=SBS )
▲‘미세스 캅’ 포스터 (사진제공=SBS )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유지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미세스캅’은 시청률 13.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이 기록한 12.6%보다 1.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미세스캅’에서는 최영진(김희애 분)이 강태유(손병호 분)의 계략으로 인해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유는 형사과장 염상민(이기영 분)을 불러 최영진이 옷을 벗게 만들 묘안을 내놓으라고 지시했고, 염상민은 최영진이 자신의 과오를 알게될까 두려워 그가 뇌물을 수수한 것처럼 판을짰다.

한편, 이날 동 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은 시청률 10.8%를 기록했고, KBS 2TV 수목드라마 ‘별난 며느리’는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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