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박은영,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김종국의 사심 고백 '폭로'

입력 2015-09-07 1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위기탈출 넘버원' 캡처)
(사진=KBS '위기탈출 넘버원' 캡처)
'위기탈출 넘버원' 박은영,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김종국의 사심 고백 '폭로'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MC로 호흡을 맞췄던 가수 김종국과 박은영 아나운서의 핑크빛 염문설이 불거졌다.

7일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 500회 특집에서 1대 MC 박은영 아나운서는 과거를 회상하며 "김종국이 나중에 시집갈 곳 없으면 나한테 시집오라고 했다"고 깜짝 폭로했다.

그러자 박 아나운서의 폭로에 당황한 김종국은 "이렇게까지 시집을 안갈 줄은 몰랐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은영 김종국, 둘다 혼기 꽉찼는데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길", "박은영 김종국, 잘 어울린다 사귀어라", "박은영 김종국, 두 사람 MC 호흡도 최고였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86,000
    • +1.3%
    • 이더리움
    • 3,452,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66,800
    • -0.76%
    • 리플
    • 1,985
    • +1.69%
    • 솔라나
    • 148,400
    • +5.55%
    • 에이다
    • 291
    • +0%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1.49%
    • 체인링크
    • 16,250
    • +1.69%
    • 샌드박스
    • 50.01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