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컵] 한국, 전반 13분 실점 0-1…레오 자바, 안준수 가랑이 공략

입력 2015-09-06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3)
(출처=JTBC3)

브라질의 레오 자바가 한국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한국은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수원 컨티넨탈컵 17세이하(U-17) 국제청소년축구대회 3차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전반 13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다.

이날 브라질은 빠른 역습으로 한국을 공략했다. 전반 10분 두 번의 패스로 한국 골문 앞까지 뛰어든 레안드로의 슈팅을 안준수 골키퍼가 가까스로 막아냈다. 그러나 전반 14분 브라질은 오른쪽 측면을 뚫어낸 레오 자바의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레오 자바가 때린 공이 안준수 골키퍼의 가랑이 사이를 지나 골문을 통과했다.

한편, 최진철 감독은 브라질을 상대로 최전방 공격수로 이승우를 세우고, 박상혁, 유주안(이상 매탄고), 장재원(현대고), 김정민(금호고), 김진야(대건고)를 중원에 배치했다. 수비는 박명수(대건고), 최재영(포항제철고), 이상민(현대고), 박대원(메탄고)이 맡았다. 골문은 안준수(영석고)가 지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29,000
    • -1.58%
    • 이더리움
    • 2,681,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2.02%
    • 리플
    • 1,528
    • -0.65%
    • 솔라나
    • 105,100
    • -0.66%
    • 에이다
    • 244
    • +1.24%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8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4%
    • 체인링크
    • 11,770
    • -1.59%
    • 샌드박스
    • 61.8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