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될 거야’ 엄현경 “송재희 곽시양, 하루하루 바꿔가며 만나고 싶을 정도로 매력”

입력 2015-08-2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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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사진 제공=KBS)

엄현경이 송재희와 곽시양의 실제 매력을 호평했다.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제작발표회에는 최윤영, 곽시양, 송재희, 강신일, 윤소정, 정승호, 이화영, 허정민, 한보름, 김원용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엄현경은 곽시양과 송재희 중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굉장히 어려운 질문인 것 같다. 둘 다 매력이 너무 달라서 최윤영 언니의 말처럼 하루하루 바꿔가면서 만나고 싶을 정도로 고민 된다”고 밝혔다.

앞서 최윤영 역시 같은 질문에 “만날 수 있다면 한없이 번갈아 가면서 만나고 싶을 정도”라고 답한 바 있다.

‘다 잘될 거야’는 부모 자식, 부부, 연인 등 다양한 인간관계를 풀어내는 힐링 드라마로,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 후속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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