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쇼미더머니4’ 블랙넛 “엄마 송민호 뭐시긴가 이기고 올게” 어려웠던 집안 형편

입력 2015-08-22 0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쇼미더머니 블랙넛

(사진=엠넷 방송 화면 캡처)

엠넷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부모님을 공개했다.

21일 엠넷 ‘쇼미더머니4’ 에서는 결승에 오를 두 명을 선발하기 위해 베이식, 이노베이터, 블랙넛, 송민호가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엠넷 ‘쇼미더머니4’에서 블랙넛은 부모님의 가게를 찾았다. 블랙넛은 화장실 청소를 하고, 서빙을 하며 부모님을 도왔다. 이어 블랙넛은 부모님에 “빚은 금방 갚을거야”라며 아버지에 시계, 엄마에 목걸이를 선물했다.

블랙넛은 집을 떠나며 “엄마 내가 송민호인가 뭐시긴가. 이기고 올게!”라며 당차게 말했다. 블랙넛 어머니는 “가정의 경제가 어려웠던 게 아이가 가사에 쓸 정도로 마음에 담겨 있을 줄 몰랐다”며 눈물을 내비쳤다.

블랙넛은 이날 ‘쇼미더머니4’ 무대에서 “가사를 통해 난 중학생 때부터 서빙을 했어…우리 엄마 아빤 그 자식들 비위를 맞췄어” 등의 유년 시절 경험을 가사에 담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정청래 “국회의원 재보궐, 민주당 모든 지역 출마…전략공천 원칙”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99,000
    • +0.74%
    • 이더리움
    • 3,25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36%
    • 리플
    • 1,992
    • +0.25%
    • 솔라나
    • 123,600
    • +0.73%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2.94%
    • 체인링크
    • 13,260
    • +1.45%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