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나 노장군인데” 한마디에 영창 갈 뻔한 사연… ‘돌아이 어디가나?’

입력 2015-08-10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홍철(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방송인 노홍철의 복귀가 본격화된 가운데 노홍철의 군 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노홍철은 과거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군대 동기들을 만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당시 노홍철은 "위병소에서 보고를 할 때 군부대 간 전화는 공짜라는 것을 알았다"며 "다른 부대에 전화를 걸어 '나 노장군인데'라고 장난전화를 했다"고 일화를 털어놨다.

이어 "군대에서는 통화 중 대기가 안 되는 모양"이라며 "현장에서 잡혀 영창을 갈 뻔했으나 눈물을 흘리며 봐달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에 폭소케 했다.

한편 노홍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한 매체에 "노홍철이 MBC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고 밝히며 본격적 활동 재개를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90,000
    • -0.41%
    • 이더리움
    • 3,444,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07%
    • 리플
    • 2,136
    • +0.14%
    • 솔라나
    • 128,600
    • +0.7%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47%
    • 체인링크
    • 13,960
    • +0.79%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