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9443억원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

입력 2015-08-10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부토건은 9443억6800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사실이 발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46.1%에 해당하는 규모다.

삼부토건 측은 "주채권은행으로부터 삼부토건 제9차 대주단 자율협의회 부의 안건(채권행사 유예기간 변경등의 건)에 대한 부결을 통보 받았다"며 "담보자산매각을 통한 차입금 상환 등을 대주단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오일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8]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4.0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3,000
    • -0.98%
    • 이더리움
    • 3,266,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35,500
    • -0.08%
    • 리플
    • 1,981
    • -0.2%
    • 솔라나
    • 122,200
    • -0.33%
    • 에이다
    • 356
    • -0.8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67%
    • 체인링크
    • 13,040
    • -0.61%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