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강예빈 "엉덩이에 보톡스 맞은 것 아니냐는 오해 받았다" 폭소

입력 2015-08-0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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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위기탈출 넘버원' 강예빈이 아찔한 몸매로 인해 과거 "엉덩이에 보톡스 맞은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여름방학특집 2탄'으로 여름철 몸짱 미인을 대표해 조혜련, 현영, 강예빈이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강예빈은 볼륨있는 엉덩이로 인해 오해받은 사실을 토로하자 함께 출연한 현영이 "보톡스 엉덩이의 실체를 확인하겠다"며 녹화 도중 강예빈의 엉덩이를 만지는 돌발 행동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강예빈은 수영복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강예빈은 "수영복만 50벌 넘게 가지고 있다"며 "주로 한국보다는외국 가서 수영을 즐긴다"며 수영 사랑을 드러내 시선이 집중됐다.

과연 강예빈의 보톡스 엉덩이 실체는 무엇인지, 3일 밤 8시55분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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