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 수리비ㆍ보험료 경차 최고 등급 획득

입력 2015-07-30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사진= 쉐보레)

쉐보레는 ‘더 넥스트 스파크’가 최근 한국보험개발원이 실시한 세계자동차 수리기술연구위원회(RCAR) 테스트에서 최고의 안전성으로 동급 최저 자동차 보험료를 책정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신형 스파크는 보험개발원 산하 자동차기술연구소가 신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보험료 산정을 위해 실시하는 RCAR 테스트에서 19등급에 선정됐다. 동급 최저 수리비로 차량 유지비 측면에서도 큰 장점을 발휘하게 됐다.

RCAR 테스트는 15km 저속 충돌 테스트 후 수리비를 산정해 등급을 결정한다. 파손 정도, 수리 시간, 부품 가격 등을 복합적으로 반영해 수리비를 산출해 최저 1등급부터 최고 26등급으로 나눈다. 16등급을 기준으로 1개 등급이 올라갈 때마다 자차 보험료가 5%씩 할인된다. 19등급에 선정된 신형 스파크는 자차 보험료를 총15% 할인받게 됐다.

쉐보레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최고의 제품안전성은 물론, 주요 부품의 충격흡수 성능과 파손 복구도 고려하는 최적의 설계, 합리적인 부품 가격이 반영된 결과”라며 “겉모습에만 치중하는 차량 개발이 아니라 차량의 본질에 충실하고자 하는 더 넥스트 스파크의 개발 철학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더 넥스트 스파크는 경차 최초로 차체의 71.7%에 이르는 광범위한 부위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했다. 또 차체 중량의 최대 4.2배 하중까지 견딜 수 있도록 루프 강성을 대폭 강화했다. 운전석, 동반석 에어백 및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을 전 트림 기본사양(밴 모델 제외)으로 적용해 어떠한 충돌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승객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동급 최초로 적용된 전방 충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 등 프리미엄 예방 안전 사양을 채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에 매물 잠김 우려…‘비거주 1주택 예외 카드’ 먹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00,000
    • -0.02%
    • 이더리움
    • 3,440,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99%
    • 리플
    • 2,168
    • +0.6%
    • 솔라나
    • 143,500
    • +1.77%
    • 에이다
    • 413
    • -0.24%
    • 트론
    • 518
    • +0.97%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1.22%
    • 체인링크
    • 15,560
    • -1.08%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