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아버지 논란, 소속사 "진짜 아버지 아니다…출처 확인 중"

입력 2015-07-30 1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빈 아버지, 원빈 아버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원빈의 소속사 측이 온라인 상에 확산된 아버지의 사진에 대해 “원빈의 아버지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30일 원빈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온라인 상에 ‘원빈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떠도는 사진은 진짜 원빈 아버지의 사진이 아니다”라며 “출처를 확인 중이다”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이어“해당 사진 속 주인공의 자녀분이 SNS를 통해 자신의 아버지의 사진이라는 사실을 밝혔으니,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신 게시자는 글을 내려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빈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한 남성의 사진이 올라왔다. 남성의 얼굴은 원빈의 얼굴과 매우 흡사할 정도로 잘 생긴 외모를 자랑했지만 한 네티즌은 이 사진을 두고 자신의 아버지라며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원빈 아버지, 원빈 아버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83,000
    • -0.48%
    • 이더리움
    • 3,249,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12,000
    • -1.92%
    • 리플
    • 2,102
    • -0.57%
    • 솔라나
    • 128,500
    • -0.77%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3
    • +1.14%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29%
    • 체인링크
    • 14,420
    • -1.03%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