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조영구, 상위 3% 영재 아들 "아직은 놀게 하고 싶다" 부인 신재은과 '갈등'

입력 2015-07-29 2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영재발굴단' 방송 캡쳐)
‘영재발굴단’ 조영구가 영재인 초등학생 아들의 교육 방법에 대해 아내 신재은과 갈등을 빚는 모습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방송인 조영구는 아내 신재은과 초등학생 아들의 교육을 두고 갈등을 빚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지능 상위 3% 영재인 아들이 조금 더 잘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이끌어주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반면 조영구는 빡빡한 공부 스케줄을 따라가는 아이의 모습에 노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맞서 갈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영구는 이날 방송에서 아들과 놀아주며 “아이가 즐거워하는 걸 더 채워주고 싶은거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이 아직은 마음껏 놀아야 한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영재발굴단’은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11,000
    • +0.4%
    • 이더리움
    • 3,423,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86%
    • 리플
    • 2,161
    • -0.41%
    • 솔라나
    • 143,000
    • +2.51%
    • 에이다
    • 413
    • -0.96%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5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60
    • -1.48%
    • 체인링크
    • 15,510
    • -1.46%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