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유리, 성훈에 애교 응원…"줄리엔강에게 지면 유리 책임" 폭소

입력 2015-07-29 0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우리동네예체능' 방송 캡쳐)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폭풍 애교로 성훈의 사기를 충전시켰다.

28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수영단이 글로벌 연합팀을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리동네 수영단은 줄리엔강, 파비앙, 로빈, 오타니 료헤이, 잭슨, 줄리안, 샘 해밍턴으로 꾸려진 글로벌 연합팀과 두 번째 정식대결을 펼치게 됐다. 두 팀은 먼저 몸풀기 게임으로 수중 줄다리기를 하게 됐다. 먼저 각 팀의 에이스인 성훈과 줄리엔강이 붙었다.

강호동은 성훈의 승리를 위해서 "넌 에이스다. 유리의 응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고 유리는 더 적극적으로 성훈을 응원했다. 강호동은 한 술 더 떠 "지면 유리 책임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유리는 강호동의 말이 끝나자마자 애교 섞인 목소리로 "오빠 파이팅"이라고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을 접한 네티즌은 "유리 애교라면 성훈 아닌 나도 1등할 듯", "유리 애교에 성훈 녹는 모습 훈훈", "유리 애교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8,000
    • -0.62%
    • 이더리움
    • 3,447,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0.03%
    • 리플
    • 1,941
    • -2.61%
    • 솔라나
    • 140,300
    • +4.31%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3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92%
    • 체인링크
    • 16,000
    • +1.39%
    • 샌드박스
    • 48.15
    • -1.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