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36회 신다은, 반전의 기회 잡는다...김진우, 금복에게 결혼 얘기 꺼내

입력 2015-07-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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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36회에서 금복(신다은)이 반전의 기회를 잡는다.

28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돌아온 황금복’에서 금복의 아픈 상처를 알게 된 문혁(정은우)은 인우(김진우)에게 찾아가 금복을 도와주고 싶다 말한다.

불안하고 화가 난 인우는 금복에게 더는 못 기다리겠다며 결혼 얘기를 꺼낸다.

한편 실종된 리조트 고객을 찾고 큰 계약까지 성사시킨 금복은 태중(전노민)으로부터 회사 취직 제의를 받게 된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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