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 vs 윤해영 힘겨루기 “으르렁!”

입력 2015-06-22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방송화면 캡처)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 vs 윤해영 힘겨루기 “으르렁!”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와 윤해영의 힘겨루기가 눈길을 끌 전망이다.

23일 오전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ㆍ연출 어수선)’ 81회에서는 동수(김민수)를 다시 만난 영희(송하윤)와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영희와 가족들은 기쁨의 눈물이 그치질 않는다. 민자(오미연)도 동수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며 기쁨을 함께 한다. 그러나 덕희(윤해영)는 비싼 음식재료들을 마음대로 요리한 민자에게 화를 낸다.

인호(이해우)는 진주화장품의 판촉 행사로 전국 영업소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덕희에게 직접 사과하는 것이 좋겠다하고 한다. 덕희는 물러서지 않으려한다.

한편 23일 방송되는 ‘그래도 푸르른 날에’ 81회는 오전 9시부터 KBS를 통해 방송된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 vs 윤해영 힘겨루기 “으르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0,000
    • +2.23%
    • 이더리움
    • 3,442,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2.37%
    • 리플
    • 2,010
    • +1.01%
    • 솔라나
    • 125,100
    • +1.3%
    • 에이다
    • 358
    • +1.13%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43%
    • 체인링크
    • 13,370
    • +1.21%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