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등 최대주주, 현대증권 지분 22.6% 매각

입력 2015-06-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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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현대상선 외 5명이 지분 22.56%(5338만410주)를 버팔로 파이낸스 유한회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현대증권은 “이번 계약은 향후 매수자와 매도자가 선행조건을 완료하고 금융당국의 대주주변경 심사를 거쳐 승인을 받아야 최종 대주주 변경이 완료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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