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오픈] [포토] 라이벌로 다시 만난 김효주와 전인지 “두 사람 표정이…”

입력 2015-06-18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LPGA)

김효주(20ㆍ롯데)와 전인지(21ㆍ하이트진로)가 라이벌로 다시 만났다.

김효주는 18일 인천 서구 경서동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ㆍ663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7억원ㆍ우승상금 2억원) 첫날 전인지와 한조를 이뤄 플레이했다.

이날 전반 라운드를 이븐파로 마친 김효주는 (오후 4시 15분) 현재 후반 플레이를 진행 중이다.

김효주는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본격 데뷔해 JTBC 파운더스컵에서 첫 우승, 김세영(22ㆍ미래에셋)과 신인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김효주는 지난 4월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롯데마트 여자오픈에 출전해 최종 4라운드에서 컨디션 난조와 피로 누적으로 인해 기권한 바 있다.

반면 전인지는 올 시즌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다. 시즌 3승으로 이정민(23ㆍ비씨카드)과 함께 다승 공동 선두에 올라 있는 전인지는 상금순위와 대상포인트, 평균타수 등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6,000
    • +0.41%
    • 이더리움
    • 3,441,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06%
    • 리플
    • 2,119
    • +0.24%
    • 솔라나
    • 127,800
    • +0.87%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17%
    • 체인링크
    • 13,910
    • +0.8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