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멤버 5명, 하루 죽 두 그릇 ‘살인 다이어트’…네티즌 “안 됐지만 비슷한 걸그룹 너무 많아!”

입력 2015-06-1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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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방송화면 캡처)

*타히티 멤버 5명, 죽 두 그릇 ‘살인 다이어트’…네티즌 “안 됐지만 비슷한 걸그룹 너무 많아!”

걸그룹 타히티의 ‘살인 다이어트’가 화제다.

1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보고 있다’에서는 걸그룹 타히티의 막내 아리의 24시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엄마가 보고 있다’에서 타히티는 중국 진출을 위해 하루 종일 연습에 매진했다. 그러나 타히티의 하루 식사량은 죽 두 그릇이 전부였다. 그것도 다섯 멤버가 나눠 먹어야 하는 상황이다. 그야말로 ‘살인 다이어트’였다.

타히티의 ‘살인 다이어트’를 접한 네티즌은 경악하는 분위기다. 한 네티즌은 “‘엄마가 보고 있다’ 타히티, 어떻게 저렇게 살지? 정말 처절하다”라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타히티의 처절한 싸움에 응원을 보내는 네티즌도 많았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고 음악도 좋고 분명히 더 빛나는 가수가 될 거에요”라며 응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노래방 애창곡임! 음악 짱 좋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했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엄마가 보고 있다’에 출연한 타히티에 대한 느낌을 적었다. 이 네티즌은 “방금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온 타히티를 검색하고, 정말 뜬금없이 비슷한 외모의 여자들이 수두룩한 걸그룹 실태에 대해 현기증을 느꼈고, 바로 이어서 이런 느낌이 들어선 안 된단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엄마가 보고 있다’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타히티 멤버 5명, 죽 두 그릇 ‘살인 다이어트’…네티즌 “안 됐지만 비슷한 걸그룹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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