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차후 출연 여부… PD측 입장은? “고민 중이다”

입력 2015-06-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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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용(사진=방송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성희성 PD가 맹기용 셰프의 차후 출연 여부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성희성 PD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맹기용 셰프 본인과 프로그램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라며 맹기용 셰프의 출연 여부에 대해 고민 중임을 밝혔다.

이어 성희성 PD는 "중요한 건 본인 의사도 중요하다. 여러 가지 고려해서 시청자 분들의 반응을 알아보고 있다. 좋은 방법을 찾고 있다. 출연 여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불편해하는 분들이 있는 걸 알고 있다"고 말했다.

성희성 PD는 "맹기용도 고정이라기보다 사실 인턴 개념이었다. 로테이션은 앞으로도 진행될 것 같다"라며 "시청자들의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으면 발전되는 방향으로 수용하려고 한다. 맹기용 본인과 이야기를 하고 조만간 결정하겠다. 아직 결정된 건 없다"라고 덧붙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소식에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안나올 수도 있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인턴이였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나는 괜찮던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연습 더 하고 나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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