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교도소 안이 좋았다”…과거 발언 재조명

입력 2015-06-0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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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이미 (사진제공=뉴시스 )

에이미의 출국명령 취소소송 패소 소식이 알려지면서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tvN 'Enews-결정적 한 방'에 출연해 인터뷰했다.

이 방송에서 에이미는 "교도소에서 생활할 때 정말 좋았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에이미는 "교도소 안에 9명이 함께 있었는데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그동안 사소한 것에 대해 감사와 행복을 모르고 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가 올해 초 에이미에게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다. 이에 에이미가 출국명령 취소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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