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신청서 제출

입력 2015-06-01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종호 ㈜이랜드 면세점 대표이사(내정자)가 1일 오후 3시 강남구 논현동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청을 직접 방문해 보세판매장 설치운영 특허 신청서를 제출하고 있다.(사진제공=이랜드)
이랜드가 1일 서울시내 면세점 신규특허 신청을 위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이랜드그룹은 노종호 ㈜이랜드 면세점 대표이사(내정자)가 1일 오후 3시 강남구 논현동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청을 직접 방문해 보세판매장 설치운영 특허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관광지역인 홍대 지역을 시내면세점 부지로 선정한 이랜드그룹은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을 위해 세계 최대 면세기업 듀프리와 중국 최대 여행사인 완다그룹과 협약을 맺으며 면세점 사업권 확보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랜드 관계자는 “단순한 면세점에서 벗어나 2만 여명의 상인들과 함께 상생 프로젝트를 실행하여 젊음의 거리 홍대 상권의 특징을 살린 차별화된 면세점을 선보일 것”이라며 “세계 최대의 컨텐츠 기업인 이랜드가 운영하고 있는 패션, 유통, 호텔, 외식, 레저 등 다양한 사업분야와의 시너지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46,000
    • -1.36%
    • 이더리움
    • 3,155,000
    • -3.13%
    • 비트코인 캐시
    • 600,500
    • -3.38%
    • 리플
    • 2,077
    • -1.52%
    • 솔라나
    • 127,000
    • -1.4%
    • 에이다
    • 375
    • -1.06%
    • 트론
    • 528
    • -0.19%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2.99%
    • 체인링크
    • 14,180
    • -2.14%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