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베트남에 '섬산련 생산현장 책임자' 파견

입력 2015-03-11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섬유글로벌 생산 현장 책임자 양성과정’에서 최종 선발된 5명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세실업)

한세실업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섬유글로벌 생산 현장 책임자 양성과정’에서 최종 선발된 5명이 자사 베트남 법인에서 근무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한세실업 베트남 법인의 원부자재 입출고 관리와 봉제공장 교육, 생산현장에 투입되며 3개월 후에는 정직원으로 전환된다. 선발 인원들의 모든 복리후생은 한국인 기술직 관리자와 동일하게 적용받게 된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한국 청년의 채용의 길을 열어주고,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인재양성에 힘쓰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생산현장에 꼭 필요한 전문 인재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43,000
    • +3.69%
    • 이더리움
    • 3,550,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3.55%
    • 리플
    • 2,130
    • +0.76%
    • 솔라나
    • 129,400
    • +2.05%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15%
    • 체인링크
    • 13,900
    • +0.65%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