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입력 2006-11-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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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20일부터 연말까지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합은행 출범과 전산통합을 기념하기위해 실시하는 본 행사는 재미있는 이벤트와 다양한 참여 방법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은행의 매칭그랜트를 통한 기금 마련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를 하게 된다.

우선 20일부터 ‘아름다운 은행(신한은행 자원봉사 사이트)’안에 사이버 자선 경매장을 만들어 임직원과 유명연예인의 기부물품을 경매방식으로 판매하고 그 대금을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별도로 ‘사랑의 클릭’이라는 자발적인 기부행사와 은행의 매칭그랜트를 통해 기부금도 조성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12월 2일에는 전국 주요 지역단위 별로 릴레이 형식으로 김치 담그기 행사를 한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비롯한 전국 7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동 행사는 총 1000세대에 김치를 제공하는 규모로 자원봉사가 전국적으로 500여명이 참석 예정이다.

같은 날에는 또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연말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해 소외 받는 아동들을 위한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이 행사는 직원뿐 아니라 직원 가족 및 자녀까지 온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소중한 사랑을 나누는 훈훈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며 직원과 고객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은행을 만들기 위해 본 행사를 준비하였다”며 “행사를 진행사면서 은행의 사회책임보고서 등 투명한 경영,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만드는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성공적인 사랑나눔 잔치가 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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