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력의 매집을 알리는 차트가 개발되다

입력 2015-01-29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력의 매집량을 파악한다 [P&S차트]

최근 골드토크(www.goldtalk.co.kr) 에서 공개한 세력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P&S차트가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P&S차트란 골드토크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세력에 의해 손실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만의 무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세력에 대해 연구한 끝에 탄생한 차트가 P&S차트이다.

▶ P&S차트 무료체험 신청하기

이 P&S차트(피엔에스차트)는 세력들의 매집량이 한눈에 보이는 P-Force(P포스)지표와 개인의 흐름이 나타나는 S-Force(S포스)로 이루어져 있다. 이를 통해 골드토크 개인투자자는 S포스에 나타나는 개인투자자를 추종하며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세력들이 매집해 나가는 종목들을 공략하여 세력의 흐름과 함께 고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뉴스가 없이 급등한 종목 다우데이타, 다우기술, 3S 등의 종목들을 P&S차트로 살펴보면 세력의 매집했던 구간이 한눈에 보인다. 즉 뉴스와 상관없이 세력의 매집으로 인한 급등하는 종목을 미리 매수하여 급등하며 나오는 뉴스에 매도를 하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라는 주식시장의 정설을 정확하게 증명하고 있다.

골드토크의 박 대표는 우리나라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는 세력들의 밥이 되어있다. 우리가 대형세력들에 의해 잡아먹히지 않고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인투자자만이 갖고있는 무기가 필요하고 P&S차트가 개인투자자의 성공투자를 이끌어 줄 것이다 라고 확신한다.

골드토크에서는 P&S차트를 무료회원가입만으로도 무료배포하여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고 손실을 보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365일 무료장중방송을 진행한다고 한다.

▶ P&S차트 무료체험 신청하기

[P&S차트무료사용 문의: 1661-7193]

▶ 세력매집 종목 List

넥슨지티, 갑을메탈, 뉴인텍, 코아스, 이엠코리아


  • 대표이사
    김병제,김재충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장기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주권매매거래정지 (자본감소)

  • 대표이사
    민경중, 노병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소액공모공시서류(지분증권)
    [2026.03.12]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대표이사
    배진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0,000
    • +3.48%
    • 이더리움
    • 3,480,000
    • +9.43%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05%
    • 리플
    • 2,268
    • +6.83%
    • 솔라나
    • 142,200
    • +5.72%
    • 에이다
    • 427
    • +7.83%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79%
    • 체인링크
    • 14,720
    • +6.67%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