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측, 전현무 열애설 공식부인 "양정원? 사귀는 사이 아냐…지나친 관심 걱정돼"

입력 2015-01-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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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측, 전현무 열애설 공식부인 "양정원? 사귀는 사이 아냐…지나친 관심 걱정돼"

▲사진=뉴시스, 양정원 미니홈피

방송인 전현무가 양정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25일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방송을 통해 알게된 후 친하게 지내는 것은 맞지만 연인관계는 아니다"며 열애사실을 부인한 뒤 "여자분이 현재 방송활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 전현무와 양정원이 함께 찍은 사진으로 보이는 스티커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이 마치 연인처럼 다정한 포즈를 하고 있으며 '70일' '궁디팡팡'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전현무와 양정원은 지난해 JTBC '러브싱크로'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양정원은 전현무를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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