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엄마 “‘아빠어디가’, 저희 가족엔 최고의 긍지로 남을 것”

입력 2014-12-30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후(사진=김민지씨 인스타그램)

윤후 엄마가 그동안 ‘아빠! 어디가’ 출연의 감회를 전했다.

바이브 윤민수의 아내이자 윤후의 엄마인 김민지씨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아빠! 어디가?’를 했던 시간은 저희 가족에겐 최고의 긍지로 남을 것 같아요. 즐거운 일, 힘든 일 많은 시련도 있었지만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건 여러분 덕분입니다. 후와 저희 가족을 지켜주시던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빠! 어디가?’ 출연을 통해 윤민수의 자녀 윤후는 일약 스타덤에 올라 각종 CF를 찍으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윤후를 비롯한 ‘아빠! 어디가?’팀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아빠! 어디가’ 2기 멤버들은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0: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3,000
    • +0.14%
    • 이더리움
    • 3,460,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88%
    • 리플
    • 2,134
    • +0.85%
    • 솔라나
    • 127,800
    • -0.54%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17%
    • 체인링크
    • 13,920
    • +1.3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