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75.8/1476.2원, 3.95원 상승..일본 조기총선 가능성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의원 해산과 조기총선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엔화가 약세를 기록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75.8/1476.2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6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73.7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3.9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9.14엔을, 유로·달러는 1.1645달러를, 달러·위
2026-01-14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