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핀플루언서(금융 인플루언서)'가 자본시장의 새로운 정보 채널로 부상한 가운데 이와 연계된 투자자 피해가 구조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실제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핀플루언서의 투자 조언을 따른 투자자가 사기 피해에 노출될 확률은 일반 투자자보다 12배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 상당수는 핀플루언서의 영향력을 악용한 불공정 거래, 특히 '선행매매(선취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금융 당국에 적발된 대표적 사례를 보면 텔레그램 비공개방을 운영하던 한 핀플루언서는 306개 중소형주를 선취매한 뒤 구독자들 2026-03-11 06:00 “핀플루언서, 시험 보고 보유 종목 공개해라”⋯제도권 편입 논의 본격화[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②] 핀플루언서(금융+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들을 제도권으로 편입하고 규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핀플루언서의 보유 종목과 이해관계 등을 공개하도록 해 투자 정보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법조계에서도 감지된다. 1월 대법원은 선행매매로 58억9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주식 유튜버 '주식개미' 김정환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 슈퍼개미가 특정 종목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 전망을 내놓으면서도 그 종목을 이미 매도 중이거나 매도할 2026-03-11 06:00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수백만 구독자 거느린 재테크 채널…누적조회수 최대 16.4억만건 주식·코인·절세까지 쉽고 빠른 설명 앞세워 초보 투자자 흡수 중동발 긴장 고조와 유가 급등 여파로 국내 증시가 급락한 9일 오전, 개인투자자들의 손은 증권사 리포트보다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먼저 향했다. 장이 열리기 전부터 스마트폰 화면엔 긴급 시황 해설과 종목 분석 방송이 줄줄이 떴고 투자자들은 출근길 지하철과 사무실에서 실시간 해설을 따라가며 장을 맞았다. 시장이 흔들릴수록 금융 정보의 첫 관문이 전통 금융회사에서 소셜미디어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는 풍경이 더 2026-03-10 06:23 [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중동 전쟁에 유가 100달러 재돌파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에 원유 수송 불안 아시아 정유·LNG 시장 긴장 확산 정유사 “비축유 방출 여부 등 지켜본 뒤 대응” 국제유가가 심리적 저항선인 100달러를 넘어선 상황에 세계 최대 LNG 생산지인 카타르마저 지정학적 리스크에 포함되면서 아시아 에너지 허브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에너지 자립도가 낮은 한국 경제가 올 1분기 공급망 다변화의 골든타임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국가 경제 전반이 큰 위협에 직면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9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기름길이 막히고 가스관 2026-03-09 17:37 에너지 쇼크→무역 적자→원화 약세…韓 제조업 ‘복합 위기’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제조업 전반 ‘복합 위기’ 확산 유가 10% 오르면 수입 2.68% 늘고 제조업 원가 0.68% 상승 중동 의존 70% 이상 품목 41개…공급망 리스크도 동시 압박 미·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유가 급등이 한국 경제 전반을 흔들고 있다. 단순한 에너지 가격 상승을 넘어 무역수지 악화와 원화 약세, 제조업 원가 상승, 공급망 불안이 한꺼번에 겹치는 ‘복합 쇼크’가 한국 경제를 덮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9일 산업계와 주요 연구기관 분석을 종합하면 미·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마비가 장기화화할 경우, 한 2026-03-09 16:50 중동發 오일쇼크에 멈춰선 하늘·바닷길…유가 100달러 ‘경고’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국내선 유류할증료 증가 중동 지역 군사 충돌이 장기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항공·해운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중동을 오가는 하늘길과 바닷길이 동시에 차질을 빚으면서 유가 상승과 보험료 인상, 운항 차질 등이 겹쳐 물류 산업 전반에 연쇄 충격이 나타나고 있다. 9일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한국시간) 전장 대비 18.29% 오른 배럴당 107.53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장중 최고치는 111. 2026-03-09 16:49 [ 오일-달러 쇼크 ] 유가 100달러 넘자 회사채 시장 긴장…상반기 만기 36조 기업들 ‘압박’ [오일-달러 쇼크] 미국-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국내 채권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진 상황에서 물가 불안까지 다시 고개를 들자 국고채 금리가 하루 만에 20bp(1bp=0.01%p) 가까이 급등했고, 그 여파는 회사채 시장으로 빠르게 번지는 분위기다. 상반기 대규모 만기를 앞둔 기업들로선 차환 부담이 한층 커질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나온다. 9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장중 18bp 이상 급등하는 등 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국채 금리가 2026-03-10 06:00 ‘10년 전 가격’까지 꺼낸 유통가...중동 전쟁에 ‘소비 살리기’ 안간힘[오일-달러 쇼크] 중동 정세 불안에 고유가·고환율⋯물가 상승 우려↑ 창고형할인점·대형마트, 장바구니 물가 잡기 안간힘 GS25·세븐일레븐도 가성비 상품 출시·할인전 이란발 중동 리스크가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이어지며 민생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가계의 소비 심리가 위축될 조짐을 보이자, 유통업계는 파격적인 초저가 할인 행사와 가성비 상품을 긴급 투입하며 얼어붙은 소비 불씨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은 먹거리 할인 행사 ‘푸드 페스티벌’을 22일까지 전국 24개 점포에서 2026-03-09 18:00 유가·환율·증시 동시 폭발…‘3중 충격’에 휩싸인 시장 [오일-달러 쇼크] 코스피 6% 급락·…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잇따라 발동 원·달러 환율 1495.5원…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호르무즈 봉쇄에 유가 120달러 근접 韓 제조업 복합 압력 직면 이란 전쟁 격화로 1970년대 오일쇼크가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한국과 세계 금융시장이 국제유가와 달러 가치 급등, 증시 급락이라는 ‘3중 충격’에 휩싸였다. 에너지 가격 급등이 무역수지 악화와 원화 약세를 동시에 자극하는 구조 속에서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제조업도 비용 증가와 공급망 불안이 겹치는 복합 압력에 직면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이번 2026-03-09 17:55 [ 서울, 정비사업이 가른 동네 계급 ] 강남 4구 3000가구씩 들어설 때 도봉 90가구 남짓 [서울, 정비사업이 가른 동네 계급①] 강동, 11년간 5만가구 최다 물량 강남ㆍ송파ㆍ서초 전체공급 주도 도봉 1034가구⋯평균치 못 미쳐 "소유자 자금력에 정비사업 희비 공급 소외지 인프라 낙후 고착화" 지난 10여 년간 서울시 내 자치구별 아파트 공급 불균형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권 유망 지역에는 소도시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가 쏟아진 반면 외곽은 1년에 100가구조차 공급되지 못한 곳이 수두룩하다. 주택 공급의 극심한 온도 차는 지역 간 주거 환경과 인프라 격차로 이어졌다.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된 곳은 여건이 끊임없이 개선되며 더 많은 사람이 몰리 2026-03-09 07:00 재건축·재개발 ‘되는 곳’만…쏠림과 규제가 만든 불균형 지도 [서울, 정비사업이 가른 동네 계급②] 분양가 책정 유리한 상급지 쏠려 21만가구 중 강남 3구 4.2만가구 성북ㆍ동대문 등도 1만 가구 넘어 노ㆍ도ㆍ강 등 높은 용적률에 ‘난항’ 사업성에 좌우⋯인프라도 영향 서울 아파트 공급 불균형의 근본 원인은 결국 ‘정비사업의 사업성’이다. 공급 주체인 건설사는 미분양 걱정이 없고 공사비 충당이 수월한 쪽에 집중한다. 소위 핵심지 또는 선호 지역으로 분류되는 곳들이다. 대체로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데다 조합 등 시행 주체의 자금 여력이 풍부해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내기 좋은 지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기에 속하지 못한 곳들은 진입을 2026-03-09 07:00 “외곽 생활 여건 개선·파격 용적률 없인 양극화 못 막아” [서울, 정비사업이 가른 동네 계급③] “인프라 개선ㆍ기부채납 감축 필요 日처럼 용적률 1500%까지 올려야” 전문가들은 서울의 주택 공급 양극화 해소를 위해 단순한 속도전을 넘어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규제 완화뿐 아니라 소외 지역에 대한 파격적 지원을 통해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다. 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신축 공급의 강남권 집중을 벗어나려면 외곽 지역에 대한 주거 선호도를 높이기 위한 '균형발전'이 필수다. 최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교수는 "강남권 공급 쏠림은 일자리 분산이 선행돼야 해결 가능하다"며 "강북 주요 거점을 고밀 개 2026-03-09 07:00 [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물류·공항·관광까지 확장 관측 러 북극연구소 선임 연구원 본지 인터뷰 “북극항로 둘러싼 새로운 접촉 정황” 우크라이나 전쟁이 종전 국면에 들어서면 유라시아 경제 지형도 다시 그려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북극과 러시아 극동은 에너지·광물·물류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할 수 있다.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북극항로(NSR) 시범 운항은 단순한 항로 개척을 넘어 항만·공항·관광·광물·에너지 등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다. 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의 북극항로 시범 운항이 단순한 항로 개척을 넘어 북극권 종합 인프라 전략의 출발 2026-03-09 05:00 권영대 EY한영 산업연구원장 “문 열리면 늦다…북극항로 경쟁 이미 시작”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②] “QCD 공급망 시대 끝났다…지금은 ‘리던던시’” 퍼스트무버 기회…미·일은 이미 물밑 접촉” 북극 개발 프로젝트 300개…무르만스크 투자 공백 미국과 일본이 북극권 개발을 둘러싼 협력 가능성을 물밑에서 타진하는 가운데 한국은 아직 뚜렷한 전략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지면서 북극항로가 글로벌 공급망의 대안 루트이자 북극권 자원 확보의 관문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지금부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지 않으면 향후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권영대 EY한영 산업연구원장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 2026-03-09 05:00 바닷길 넘어 광물로…한·러 전략협력 분기점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③] 러, 북극권 최대 도시 무르만스크 내 리튬 광산 개발 개시 인프라 부족해 한국 기업 참여 기회로 러시아 북극 항로 개척은 단순히 바닷길을 넓혀 무역을 극대화하겠다는데 있지 않다. 북극에 매장된 전략 광물은 이들이 항로를 개척하는 핵심 요인으로 자리 잡았다. 8일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말 러시아 국영 원자력기업 로사톰과 니켈 기업 노릴스크니켈의 합작 회사인 폴랴르니리튬이 무르만스크주의 콜모저르스코예 리튬 광산에서 시범 단계의 리튬 산업 생산을 개시했다. 이 같은 사실은 러시아 북극 개발 국가위원회 회의에서 알렉산드르 코즐 2026-03-09 05:00 [ HBM 호황의 역설 ] 최기영 반도체공학회장 “시스템ㆍSW 없인 메모리 의존 못 벗어” [HBM 호황의 역설] 생산 경쟁력, 세계 최상위 수준이지만 업황 사이클 변동성 대응 구조적 한계 AI 인프라 구축서 국산 기술 활용 확대 메모리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는 한국 반도체 산업이 장기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설계와 소프트웨어까지 연결된 산업 구조로 확장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생산 경쟁력만으로는 업황 사이클에 따른 변동성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최기영 제9대 반도체공학회장(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최근 서울 강남구 반도체공학회 집무실에서 진행된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의 메모리 호황이 얼마나 이어질지는 누구도 단정하기 어렵 2026-03-09 05:00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삼성·SK D램 점유율 68%…낸드도 절반 넘어 팹리스 0.8%·파운드리 9.8%…대만과 격차 AI 시대 설계·소프트웨어 생태계 경쟁력 확보 과제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반도체 산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지만, 한국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한계도 함께 드러나고 있다. 메모리 분야에서는 세계 최강의 경쟁력을 갖췄지만 설계·생산 생태계가 약해 시스템 반도체 경쟁력은 크게 뒤처져 있다. 8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점유율 36%로 1위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32.1%로 뒤를 2026-03-09 05:00 팹리스 1%의 벽…중소기업·해외 생산 의존 ‘이중 한계’ [HBM 호황의 역설] 글로벌 팹리스 시장 점유율 1% 안팎 직원 50명 이하가 절반⋯스타트업 중심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시스템 반도체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국내 팹리스 산업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산업 구조 역시 스타트업 중심의 소규모 기업과 해외 생산 의존이 결합된 형태로 나타나면서 경쟁력 확보에 제약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한국팹리스산업협회의 ‘국내 팹리스 실태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팹리스 시장에서 한국 기업 점유율은 2021년 1.4% 수준에서 2027년 0.8%까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6-03-09 05:00 12345678910 많이 본 뉴스 01 금값 7.9% 폭락…전쟁 격화에도 안전자산 '금' 흔들 02 '2TV 생생정보' 오늘방송맛집- 결정적 한 수, 특별한 곰탕 맛집 '왕○' 03 월세까지 씨 말랐다⋯서울 24개 구 '임대차 절벽' 04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05 '48시간 최후통첩' 시한 임박...강대강 대치 속 협상 시그널 06 트럼프 “이란과 대화 진행”…에너지시설 공격 5일 유예 07 정수은 상대원2구역 조합장 “공사비·분담금 예측 가능해야” 08 신현송 내정에 가상자산 업계 촉각…스테이블코인 위축·CBDC 부상 09 [오늘의 주요공시] 셀트리온·SNT다이내믹스·삼성중공업 등 10 [내일 날씨] 전국 큰 일교차·미세먼지 주의…화재 조심 최신 영상 "이재명 정부 또 거짓말" '상업적 합리성' 내던진 대미투자특별법 집중 분석 I 김경율 I 임윤선 I 정치대학 마켓 최신 뉴스 서학개미 유턴 카드 ‘RIA’ 출격…국장 복귀 물꼬 틀까 미·이란 전쟁, 긴장 최고조…코스피 5000선 사수 시험대 되나 [채권마감] ‘중동확전발 패닉’ 국고3년·기준금리차 레고랜드사태 이후 최대 [급등락주 짚어보기] '검은 월요일' 속 대피처·확실한 재료…SK증권우·빛과전자 등 '上' LS네트웍스, 설립 이래 적자 지속…BMW 이륜차 사업 언제까지 안고 갈까 [오늘의 주요공시] 셀트리온·SNT다이내믹스·삼성중공업 등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여천NCC 구조조정 자문 경쟁 '삼정회계법인' 유력…이행상충 문제 관건 [장외시황] 인벤테라, 공모주 청약 시작 뉴스발전소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검은 월요일' 코스피 6% 넘게 급락 [포토로그]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사람인, 김익래 전 다움키움기술그룹 회장 공개매수 소식에 상승세 광화문 공연 앞두고 화장품株↑⋯“BTS가 쏘아올린 K-뷰티” 대미원전 투자 기대감에 DL이앤씨ㆍGS건설 등 ↑ 서전기전, 중견기업부 소속부 변경 소식에 상승세 이스라엘의 가스전 폭격, LPG 관련주 ‘강세’⋯흥구석유 6%↑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오늘의 상승종목 03.23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SK증권우 1,255 2.KEC 298 3.흥아해운 595 4.티엠씨 4,350 5.한국ANKOR유전 39 1.오늘이엔엠 905 2.삼륭물산 1,960 3.정원엔시스 233 4.빛과전자 655 5.차백신연구소 1,22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05,584,000 +2.52% 이더리움 3,227,000 +3.96% 비트코인 캐시 712,500 +1.5% 리플 2,142 +2.93% 솔라나 136,100 +4.29% 에이다 390 +2.63% 트론 451 -5.85% 스텔라루멘 245 +3.81% 비트코인에스브이 21,320 +1.52% 체인링크 13,640 +3.88% 샌드박스 120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