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넥스트 인디아 ] 트럼프 시대 공급망 재편…‘C+1’ 종착지는 결국 印 [넥스트 인디아 中-①] 공급망 불확실성에 탈중국 나선 기업들 베트남·인도네시아는 한계 애플, 폭스콘…인도에 생산거점 힘 싣는 중 취약한 인프라는 약점 “자국 정부 실행력이 성패 좌지우지할 것” 미국과 중국의 공급망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글로벌 기업 생산 지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전후로 관세 인상, 리쇼어링(국내 복귀), 디커플링(탈동조화) 기조가 재부상하자 기업들은 중국 의존도 낮추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가장 큰 반사 이익을 얻는 국가는 단연 인도라는 평가가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 2025-12-18 05:00 베트남이 못 넘은 벽, 인도가 가진 6가지 구조적 우위 [넥스트 인디아 中-②] 내수·전력·제조·정책·디지털·지정학…공급망 선택 가른 구조적 차이 ‘차이나 플러스 원(+1)’의 무게추가 베트남을 지나 인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거대한 내수는 판을 키우고, 전력·산업 인프라는 병목을 줄이며 생산연계인센티브(PLI)는 ‘만들수록 이익’인 구조로 기업을 묶어둔다. 여기에 디지털 결제 확산이 거래 비용을 낮추고 유통 속도를 끌어올리는 가운데 미국·일본·유럽연합(EU)이 공급망을 다시 짜면서 인도는 자본과 신뢰를 모두 얻었다. 17일 산업계에 따르면 인도는 14억 명대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생산·소비·수출이 동시에 2025-12-18 05:00 “법인 설립에 맞춤형 제품까지”…삼성·현대차·LG, 모두 인도에 집중 투자 [넥스트 인디아中-③] 미·중 갈등 속 ‘차이나 플러스 원’ 부상 삼성·LG·현대차, 현지화 투자 가속 국내 대기업들이 인도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인도는 인구 13억6000만 명의 거대 내수 시장과 빠른 경제 성장 잠재력을 갖춘 만큼 ‘기회의 땅’으로 불린다. 미·중 갈등 속 ‘차이나 플러스 원’ 전략으로 인도가 새로운 글로벌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는 점도 기업들의 투자 확대를 이끌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기업들은 법인 설립, 생산시설 확장, 맞춤형 제품 생산 등 인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12-18 05:00 [ 코레일-SR통합 ] "효율 우선"ㆍ"경쟁해야"...엇갈린 전문가 진단 [코레일-SR통합] 중복비용 해소·안전관리 일원화 기대 경쟁 약화·비용 과다 추정 논란도 지속 전문가들은 고속철도 통합이 단순한 기관 합병에 그치면 논란이 반복될 수 있다며, 비용 구조 개선과 안전관리 일원화, 노사 관계 관리, 공공성 강화까지 포괄하는 후속 설계가 핵심 과제라고 지적한다. 통합이 반드시 정답인지, 경쟁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지를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엇갈린다. 통합 필요성을 주장하는 쪽은 분리 운영으로 인한 구조적 비효율을 가장 큰 문제로 꼽는다. 김현 한국교통대 교수는 “고속철도를 통합 운영하면 중복 인력과 2025-12-16 16:09 좌석 늘고 예매 편해진다⋯소비자 '체감 변화' 관건 [코레일-SR통합] 하루 최대 1만6000석 증가 전망 예매 일원화·지역 노선 확대 기대 속 요금 인하는 과제 고속철도 통합이 이뤄질 경우 국민이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는 좌석 공급 확대와 예매 편의 개선이다. 정부는 교차 운행과 열차 회전율 증대를 통해 고속철도 좌석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통합 이후 서울역과 수서역 간 교차 운행, 운영 효율화를 통해 주말 하루 기준 전국 고속철도 좌석이 약 1만6690석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노선별로는 경부선 1만127석, 호남선 4684석, 동해선 2025-12-16 16:09 "개혁 출발점" vs "독점 회귀"...끝없는 논란 [코레일-SR통합] 좌석 확대·비용 절감 명분 속 경쟁 붕괴·노사 리스크 우려도 통합의 성패는 독점 부작용을 통제할 제도 설계에 달려 정부가 내년 말까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을 통합하기로 하면서 고속철도 운영체계가 다시 단일 독점 구조로 돌아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좌석 공급 확대와 중복 비용 절감, 서비스 일원화를 통합의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경쟁 체제 붕괴에 따른 효율성 저하와 노사 갈등 확대, 이용자 선택권 축소 가능성도 거론된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이원화된 고속철도 2025-12-16 16:08 [ 요동치는 대학 ] 사립대 ‘보이지 않는 구조조정’…20년간 47건 대학 통폐합 [요동치는 대학] 학령인구 감소라는 거대한 인구구조의 변화 속에 지난 20여 년간 전국 대학에서 총 47건의 통·폐합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부채·재산 정리, 법인 지위 조정, 교원 신분 보장, 학사관리 등 복잡한 쟁점이 반복적으로 드러났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조정할 제도적 장치는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최근 대학가에서 ‘사립대 구조개선법’ 논의가 활발해지는 것도 이러한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소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5일 본지가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의 통폐합 및 학제변경 현황을 2025-12-16 06:00 대학 재편 기준 없어 ...뒤섞인 구조조정에 '법인 매각설'까지 퍼졌다 [요동치는 대학] 운영 부실·재정난·기업 출연…대학마다 달랐던 ‘위기 대응’ 방식 매각설 확산 배경엔 재편 방식 혼재…“절차·기준 명확화 시급” 지난 20년간 사립대 재편 과정에서는 통폐합, 법인 변경, 기업 출연을 통한 재단 재구성 등 서로 다른 방식의 구조개편이 병존해 왔다. 외형상 모두 ‘대학 재편’으로 불리지만 절차·요건·개입 주체는 크게 다르며, 대학의 재정 상황과 위기 정도에 따라 선택된 대응 역시 상이했다는 분석이다. 통폐합 중심의 2000년대…일반대 중심 체제로 이동 명지대·안양대·서남대…법인 변경형 구조조정의 전개 한국사립대학총장협 2025-12-16 06:00 '대학 통폐합 이후'가 과제⋯제도 정비 요구 커져 [요동치는 대학] ‘사립대 구조개선법’ 내년 8월부터 시행 통폐합·폐교 본격화에 법적 분쟁 증가 우려 시행령에 교직원·학생 보호 방안 담아야 “부실 대학 '꼬리 자르기' 접근으론 부족” 지난 20년간 대학 재편이 이어지면서 논의의 초점은 이제 단순한 통폐합 절차가 아니라 ‘재편 이후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 과거 재편 과정에서 재산 귀속, 채무 승계, 교직원 신분, 학생 학사 처리 등 핵심 쟁점이 대학별로 제각각 처리되면서 분쟁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구조조정이 장기간 표류한 사례도 적지 않았다. 대학 구조조정의 속도를 높이기보다 오히려 혼란을 키 2025-12-16 06:00 [ 기업 자금조달 2025 ] ‘자본비율 올리자’…금융사 자본성 증권도 역대 최대 [기업 자금조달 2025 下]①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맞물려 국내 회사채 시장이 대기업 자금 조달의 핵심 창구로 부상했다. 겉으로는 우호적인 금리 환경을 활용한 차환 발행이 주를 이뤘지만, 이면에는 미래 성장 투자를 위한 선제적 자금 확보, 재무구조 개선, 그리고 경영권 분쟁과 인수합병(M&A) 대응 등 그룹별로 상이한 전략적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2025년 기업 자금 조달 지형을 관통하는 회사채 발행 흐름을 통해 대기업들의 현재 재무 전략과 향후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주] 올해 국내 금융회사들의 자본성 증권 조달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은행·보험 2025-12-18 06:35 자사주 활용 옥죄니…기업 EB 발행 급증 [기업 자금조달 2025 下]②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맞물려 국내 회사채 시장이 대기업 자금 조달의 핵심 창구로 부상했다. 겉으로는 우호적인 금리 환경을 활용한 차환 발행이 주를 이뤘지만, 이면에는 미래 성장 투자를 위한 선제적 자금 확보, 재무구조 개선, 그리고 경영권 분쟁과 인수합병(M&A) 대응 등 그룹별로 상이한 전략적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2025년 기업 자금 조달 지형을 관통하는 회사채 발행 흐름을 통해 대기업들의 현재 재무 전략과 향후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주] 여당, 주주가치 제고 명분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 기업들, 자사주 소각 피해 2025-12-18 06:35 AI·반도체·배터리 등 新사업 투자금 조달…회사채 역대 최대 [기업 자금조달 2025 上]①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맞물려 국내 회사채 시장이 대기업 자금 조달의 핵심 창구로 부상했다. 우호적인 금리 환경을 활용한 차환 발행이 주를 이뤘지만, 이면에는 미래 성장 투자를 위한 선제적 자금 확보, 재무구조 개선, 그리고 경영권 분쟁과 인수합병(M&A) 대응 등 그룹별로 상이한 전략적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2025년 기업 자금 조달 지형을 관통하는 회사채 발행 흐름을 통해 대기업들의 현재 재무 전략과 향후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주] 올해 기업들이 인공지능(AI), 반도체, 배터리 투자와 기존 차입금을 갚기 위해 69조 원 2025-12-16 05:00 [ 메모리 쇼티지 시대 ] AI發 공급쇼크⋯D램값, 1년 새 7배 올랐다 [메모리 쇼티지 시대] 국내 PC용 D램, 작년 6만5000원 → 47만5000원으로 급등 D램 고정거래가격 반년 넘게 상승… 7년 만의 고점 경신 AI 데이터센터·HBM 쏠림에 범용 D램 쇼티지… 완제품 가격도 들썩 PC용 D램(RAM)가격이 불과 1년 만에 7배 가까이 뛰면서 소비자와 업계 모두 ‘패닉’에 빠졌다. 글로벌 D램 고정거래 가격 역시 7년 만의 고점을 경신했다. PC용 D램 가격이 1년 가까이 쉴 틈 없이 오르자, 업계는 “단순한 상승세를 넘어 사실상 ‘메모리 쇼티지(공급 부족)’ 국면에 들어섰다”는 진단을 내놓고 있다. 14일 본지가 2025-12-15 08:14 “끝없는 반도체 호황”…‘AI 수요’ 확대 쾌속 질주 [메모리 쇼티지 시대] AI 수요 폭증에 메모리 수급 불균형 엔비디아 넘어 빅테크 확산 효과 HBM 중심 투자·실적 개선 가속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2년 만에 완전한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이 공급 부족을 낳고, 이는 가격 상승과 기업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흐름을 형성했다는 평가다. 특히 내년부터는 AI 생태계가 엔비디아 중심 구조를 넘어 여러 빅테크로 확장되면서 메모리 업황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더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메모리 수급 불균형은 내년에도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 그간 AI 시 2025-12-15 05:00 "스마트폰·PC·가전 가격 줄줄이 오르나"… 제조사 ‘원가 압박’ 비상 [메모리 쇼티지 시대] 메모리 가격 급등, 전자제품 전방위 압박 스마트폰·PC·가전 원가 구조 흔들 제조사 내년 라인업 인상 검토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하면서 가격 상승 여파가 전방위로 번지고 있다. 스마트폰, PC, TV, 고사양 가전 등 메모리가 필수로 들어가는 제품군 대부분에서 원가 부담이 커지고, 이에 따라 제조사들은 내년 라인업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14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최근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가격 급등이 전체 시스템 비용을 끌어올리며 소비자 시장 전반의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스마트폰 시장 2025-12-15 05:00 [ 재계 하늘길 경영 ] 올해만 지구 10바퀴…6대 그룹 총수, 하늘길에서 경영한 한 해 [재계 하늘길 경영上] 올 이동거리 최소 30만~35만km 반도체ㆍ공급망ㆍ관세ㆍ배터리 등 지역순회 아닌 의제 중심 재편 외교ㆍ정책 변화 즉각대응 포석 삼성·현대자동차·SK·LG·롯데·한화 등 6대 그룹 총수들이 올해 지구 10바퀴에 해당하는 이동거리를 오가며 사실상 ‘하늘 위에서 경영한 해’를 보냈다. 통상 외교가 다시 전략 의제로 부상하면서 각 그룹의 최고 의사결정권자가 직접 글로벌 현장을 누빈 결과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6대 그룹 총수들은 올해만 최소 30만~35만㎞를 이동했다. 공개 일정만 합산한 수치로 비공개 출장과 경유 비행을 포함하면 실제 2025-12-15 05:00 관세ㆍ안보외교 최전선서 활약…美ㆍ日ㆍ중동 ‘종횡무진’ [재계 하늘길 경영上] 이재용, 글로벌 네트워크 복원 초점 최태원, 민간통상외교 존재감 키워 정의선, 美ㆍ日ㆍ중동 산업협력 박차 구광모, 가전ㆍ배터리 현장 경영 신동빈, 美ㆍ日ㆍ동남아 거점 재정비 김동관, 美ㆍ중동ㆍ동유럽 방산협력 올해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의 해외 일정은 단순한 ‘출장 기록’이 아니다. 각국의 관세 정책과 안보 협력, 공급망 재편 논의가 한꺼번에 얽히는 글로벌 지정학의 중심에 총수들이 직접 뛰어드는 ‘하늘 외교(air diplomacy)’가 본격화했다는 신호다. 미국 대선 이후 통상·안보 환경이 급변하고, ‘글로벌 사우스’가 새로운 개 2025-12-15 05:00 12345678910 많이 본 뉴스 01 현대로템, ‘9조’ 폴란드 K2 수출 공신 전격 교체…배경에 쏠린 눈 02 [내일 날씨] 출근길 영하 14도 강추위…강풍에 체감온도 '뚝' 03 이보룡 체제 첫해 현대제철…구조조정 마무리 속 질적 성장 시험대 04 민주 최고위원에 강득구·이성윤·문정복 당선 05 “이번 주인공은 로봇”…‘피지컬 AI’로 끝난 무대 [CES 2026] 06 중국은 합병, 미국은 공습…국가 주도 재편에 정유업계 ‘고심’ 07 LS일렉트릭, 유럽시장 진출...독일 RWE에 초고압 변압기 공급 08 속보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한병도 의원 당선 09 '흑백요리사2' 후덕죽, SNS 열고 소통 시작⋯"과분한 응원, 겸손할 것" 10 “기술 의존 넘어 협력 파트너로”…‘실무형 외교’ 전면에 선 재계 최신 영상 [테슬라 vs 엔비디아 2부] 테슬라 FSD 독주 잡으려는 엔비디아 알파마요! 소름돋는 젠슨 황의 큰 그림 ㅣ 강정수 블루닷AI 연구센터장 [찐코노미] 증권·금융 최신 뉴스 “같은 감독, 다른 부담” ⋯ 중소형 금융사 비용 격차 우려 [금융감독 상시체제]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단독 가상자산부터 공시까지…DX 앞세운 금감원, ‘선제 감독’ 본격화 [금융감독 상시체제] CARF 도입 본격화에 국내 거래소 ‘분주’…과세 인프라 정비 본격화 취약층 위한 포용금융, 신용 평가방식 바꿔야 [리코드코리아] 첨단산업 자금줄 '물꼬'⋯ 규제 밸브는 안 풀렸다 [리코드코리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잭팟에…국민연금, 3개월에 70조 벌었다 서학개미 연초 순매수만 2.8조 ‘역대 최대’ CES 달려간 자산운용사 대표…현장서 'AI·반도체' 투자 방향 점검 롯데손보, 경영개선계획 제출했지만…관건은 ‘증자’ 뉴스발전소 [찐코노미] 테슬라 재도약 신호탄인가…엔비디아가 바꾼 자율주행 판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사령탑에 3선 한병도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삼성전자, 분기 최대 실적에도 2거래일째 숨고르기 김치관련주, 美 식단 지침 김치 건강식품 명시 소식에 상승세 뷰티스킨, '무상증자 권리락 착시'에 장초반 上 현대위아, 세계 최초 통합 열관리 모듈 공개에 장 초반 급등 로킷헬스케어, 中 의료기기 위고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소식에 상승세 "첫 5일이 운명 결정"…올해 코스피 상승률 14.2%, 추가 상승 확률 '83.7%'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증권사들이 뽑은 이달의 종목은? 코스닥 수익률 좋았던 1월···올해도 '1월 효과' 볼까? 오늘의 상승종목 01.0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한화시스템 16,600 2.한국카본 7,000 3.현대오토에버 76,500 4.넥스틸 1,150 5.STX엔진 4,300 1.이원컴포텍 228 2.아이톡시 247 3.포메탈 1,140 4.에이치엠넥스 330 5.디에이치엑스컴퍼니 159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33,465,000 -0.03% 이더리움 4,578,000 +0.53% 비트코인 캐시 965,000 +1.95% 리플 3,029 -1.82% 솔라나 203,700 +1.7% 에이다 572 -0.69% 트론 442 +0% 스텔라루멘 329 -1.79% 비트코인에스브이 28,470 +0.07% 체인링크 19,390 -0.26% 샌드박스 172 -3.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