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6000억 조기 지급
8개 계열사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 1.2조 금융지원…2·3차 협력사 상생 확대 LG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에 60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별도로 1조2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3차 협력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G전자와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D&O 등 LG그룹 8개 계열사는 협력사 납품대금을 예정일보다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원자재 대금과 임직원 상여금 등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2026-09-14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