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지반침하·전기차 화재 등 복합재난 대응체계 점검
목동종합운동장서 안전한국훈련 실시…21개 기관 725명 참여 4족 보행 로봇·드론 활용 인명구조부터 통신망 복구까지 점검 서울시가 지반침하와 구조물 붕괴, 전기차 화재 등 여러 재난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해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서울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인명구조부터 응급의료, 도시기반시설 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울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진행됐다. 훈련에는 서울시와 양천구, 소방
2026-10-22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