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뉴욕증시, 트럼프ㆍ금융사 갈등에 하락⋯다우지수 0.8%↓
JP모건 4%↓⋯다이먼, 소비자 피해 우려 표명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올해 금리인하 기대 유지 반도체지수는 0.95%↑⋯마이크론은 2.24%↓ 뉴욕증시는 13일(현지시간) 하락 종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용카드 금리 상한 구상의 후폭풍으로 금융주가 부진해 전체 증시도 약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98.21포인트(0.80%) 내린 4만9191.99에 마무리했다. S&P500지수는 13.53포인트(0.19%) 하락한 6963.7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4.03포인
2026-01-14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