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금융, 경남 집중호우 피해에 성금 릴레이…계열사도 금융지원
KB·신한·하나·우리, 피해 복구에 각각 5억원 기부…계열사도 동참 생활안정·경영자금부터 만기연장까지…금융위도 긴급대응반 운영 4대 금융그룹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한다. 은행과 카드·보험 등 주요 계열사도 피해 주민과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자금 공급과 대출 만기연장 등 금융지원에 나섰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과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은 경남 거제·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각각 5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앞서 경남 거제·통영에는 15일부터 17일까지
2026-08-21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