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초음파의학회, ‘KSUM 2026’ 개최…30개국 1000여 명 집결
대한초음파의학회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57차 대한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KSUM 2026)’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회장 한부경 교수(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와 조직위원장 이재영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를 비롯한 국내 초음파 전문가들이 기획했다. 전 세계 30개국에서 약 1000여 명의 초음파의학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서는 근골격계, 두경부, 갑상선, 비뇨생식기계, 소아, 심혈관계, 유방, 초음파물리, 치료초음파 등 다양한 세부 분야를 망라한 심층
2026-04-29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