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예금보험공사, 비상장 ‘크립톤’ 3519주 포함 공매 착수 딜로이트 안진 주관⋯희망수량 경쟁입찰 방식 적용 ‘라임 사태’ 책임 규명 넘어 채권자 배분 재원 확보 단계 예금보험공사가 파산관재인을 맡고 있는 라임자산운용 파산재단 보유 자산이 공개 경쟁입찰 시장에 나온다. 1조6000억원대 환매중단 사태 이후 이어져 온 자산 정리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사태 수습의 무게 중심이 실질적인 피해 보전을 위한 ‘회수 국면’으로 옮겨가고 있다. 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파산재단 보유 비상장 유가증권 매각’ 공고를 내고 이달 공매
2026-03-05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