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제안을 한 상장사 다수가 ‘주주총회 4주 전 소집공고’를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회사들이 주주총회 일정과 함께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코웨이, DB손해보험, 가비아, 솔루엠,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덴티움 등 6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주주들의 의결권 보장을 위해 ‘주총 4주 전 소집공고’ 이행을 요청했지만, 코웨이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가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5일 밝혔다. 상법상 주주총회일 2주 전에 소집통지를 하도록 규
2026-03-05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