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는 스타트업이 경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성장 전략을 설계하도록 돕는 ‘경영진단키트’를 개선해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새 버전에는 자동화, 데이터 분석, 시각화 기술 등이 도입돼 사용자 편의성과 분석 품질이 크게 향상됐다. 2023년 처음 출시된 경영진단키트는 예비 유니콘 단계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모든 스타트업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창업 초기부터 스케일업 단계까지 기업이 직면하는 경영, 재무, 운영, 투자 관련 고민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삼일PwC의 실무 경험과 인사이트를 담았다. 이번 진단
2026-03-04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