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이 개발 중인 진행성핵상마비(progressive supranuclear palsy, PSP) 치료제 ‘GV1001’의 국내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를 자진 취하했다. 회사 측은 규제 당국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임상 디자인을 보완해 빠른 시일 내 재신청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제약은 진행성핵상마비 치료제 GV1001의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서를 자진 취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해당 임상은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평행 설계, 전향적 제3상 임상시험으로, 진행성핵상마비 리처드슨 신드롬(PSP-RS)
2026-09-23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