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BHI)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모범 납세자상은 매년 납세자의 날을 전후해 성실한 납세 이행과 국가 재정 기여, 선진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자는 연중 추천을 받아 선정되며, 선정 시 세무조사 유예 등 세정 혜택과 철도 운임 할인,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 다양한 사회적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비에이치아이는 코로나19와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인플레이션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이 이
2026-03-09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