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개 브랜드 참여…디저트·커피부터 이너뷰티·전통주까지 확대 추석 앞두고 홍삼·트러플·프리미엄 디저트 등 선물 수요 공략 W컨셉은 내달 6일까지 첫 번째 ‘푸드페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조선델리, 신세계엘앤비, 무랄리아, 벤앤제리스, 아워홈 등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프리미엄 디저트와 커피부터 이너뷰티·영양제, 전통주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데 모았다. 추석을 앞두고 선물 수요를 겨냥한 별도 코너도 마련했다. ‘추석 선물 제안’에서는 풍기인삼상회, 한삼인, 달쯔, 주세페주스티, 하겐다즈 등의 홍삼과
2026-08-26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