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를 온라인으로 확장한다. 오프라인 복합 상권인 ‘롯데타운’의 경험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옮겨 고객 체류 시간과 계열사 간 교차 이용률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롯데백화점은 온라인 쇼핑 플랫폼 ‘롯데백화점몰’에서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계열사 통합 캠페인 ‘엘패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면세점, 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월드,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롯데GRS 등 총 7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명동과 잠실 등 롯데타운이 가진 원스톱 쇼
2026-05-26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