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화장품 수출, 상반기 50.7억달러로 '역대 최대' 판매 공간 제공 넘어 제품 개발·마케팅·투자까지 지원 K뷰티의 글로벌 인기가 높아지면서 국내 유통업계의 경쟁이 유명 브랜드 입점에서 신진 브랜드 육성으로 확대되고 있다. 플랫폼이 판매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과 제품 개발, 마케팅, 투자, 해외 진출까지 지원하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마켓은 뷰티 브랜드 기획·육성 전문기업 우즈스튜디오와 다음 달 7일 뷰티 브랜드 성장 전략 세미나를 연다. 시장 반응을 확보
2026-08-25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