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일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서 20여개 프로그램 운영 라면·즉석밥 생산라인 견학…식품 제조 과정 직접 확인 청년 식품기업·지역 농가 참여…현장 판매로 판로 지원 식품 생산현장이 요리경연과 먹거리 체험을 즐기는 축제장으로 변신했다.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이 16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개막해 이틀간 열린다.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최고의 맛은 신선함에서 나온다’를 주제로 요리경연, 생산시설 견학, 지역 먹거리 판매 등 2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10-16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