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에 매장을 열며 중앙아시아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인 알마티 남부의 대형 쇼핑몰 ‘메가 알마아타’에 점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알마티는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이자 실질적인 경제 중심지로, 중앙아시아에서 소비력이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외식·프랜차이즈·유통·서비스 산업이 가장 발달한 지역으로 글로벌 브랜드들이 카자흐스탄 진출 시 가장 먼저 선택하는 핵심 거점지역이다. 직장인, 젊은 소비층, 외국인 유학생, 관광객 수요가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2026-05-11 09:08